'바깥쪽' 지배한 이정후, 데뷔 첫 3할 시즌 기대 [IS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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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쪽' 지배한 이정후, 데뷔 첫 3할 시즌 기대 [IS 포커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지난 시즌(2025) 약했던 코스의 대처 능력을 높이며 메이저리그(MLB) 데뷔 첫 시즌 3할 타율 진입을 예고했다.

이정후는 첫 13경기에서 타율 0.143에 그쳤다.

최근 15경기 이정후의 타율은 0.439(57타수 25안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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