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카즈하를 신규 뷰티 디바이스 모델로 선정하고 20대 소비자층 공략에 나섰다.
해당 제품은 저자극 설계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20대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을 겨냥한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투앤티업’은 물방울 초음파 기술(TLDM)을 적용한 제품으로, 트러블 케어와 메이크업 밀착력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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