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프랜차이즈 최다 세이브 투수 김원중(33)이 극적인 서사 속에 올 시즌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이후 이전보다 앞, 9회 이전에 등판해 컨디션을 끌어올렸던 김원중은 이날(28일) 최준용이 흔들리며 다시 세이브 상황에 마운드에 올랐다.
김원중은 "어려운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라갔지만 조금 깔끔하게 막고 내려와서 다행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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