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의료 대응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재난대응의료팀(HERU) 차량 5대를 지원했다.
두나무는 지난 27일 서울적십자병원에서 차량 전달식을 열고, 이동형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이번 지원은 재난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의료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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