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알칸타라(32·키움 히어로즈)가 가라앉았던 롯데 자이언츠 타선에 무너지며 올 시즌 최다 실점을 기록했다.
알칸타라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주중 3연전 1차전에 키움 선발 투수로 등판, 6이닝 동안 10피안타 2볼넷 5실점을 기록했다.
알칸타라는 1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빅터 레이예스에게 좌중간 담장을 바로 맞는 2루타를 맞았지만, 후속 타자 노진혁을 2루 땅볼, 4번 타자 전준우를 좌익수 뜬공 처리하며 실점 없이 1회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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