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 에워싼 철창, 내달 6일 사라진다…약 6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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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 에워싼 철창, 내달 6일 사라진다…약 6년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싼 경찰 바리케이드가 약 6년 만에 철거된다.

28일 서울 종로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다음 달 6일 열리는 1천75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수요시위)에 맞춰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주변 바리케이드를 철거할 예정이다.

바리케이드는 위안부 반대 단체의 집회로 인한 소녀상 훼손 우려가 제기되면서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요청으로 2020년 6월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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