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창원] '홈런 1위' KIA 김도영, 또 터졌다…이번엔 비거리 125m 장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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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창원] '홈런 1위' KIA 김도영, 또 터졌다…이번엔 비거리 125m 장외포

KBO리그 홈런 1위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다시 한번 매섭게 배트를 돌렸다.

김도영은 28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 3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폭발시켰다.

김도영은 이날 경기 전까지 시즌 홈런이 8개로 장성우(KT 위즈·7개)에게 1개 앞선 부문 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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