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제이슨 므라즈와 밴드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서머(이하 5SOS)가 오는 11월 내한한다고 공연기획사 엑세스엑스가 28일 밝혔다.
제이슨 므라즈는 11월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콘서트를 연다.
7년 만에 내한하는 제이슨 므라즈는 "한국에 다시 돌아오게 돼 영광"이라며 "수년 만에 팬들을 만나 공연하고 다시 소통할 특별한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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