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뼈 골절’ 모드리치, 안면 마스크 쓰고 월드컵 ‘라스트 댄스’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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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뼈 골절’ 모드리치, 안면 마스크 쓰고 월드컵 ‘라스트 댄스’ 출격

‘라스트 댄스’를 앞둔 ‘중원의 사령관’ 루카 모드리치(41, AC밀란)가 자신의 마지막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 안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나선다.

이어 모드리치의 세리에A 잔여 경기 출전은 불가능해졌으나, 월드컵 전에는 몸 상태가 회복될 것이라 내다봤다.

또 카타르 매체인 비인 스포츠는 모드리치가 오는 6월 중순 개막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안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나설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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