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새 수사기관 출범 카운트다운…행안차관-현직 검사 투톱 체제로 준비 본격화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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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새 수사기관 출범 카운트다운…행안차관-현직 검사 투톱 체제로 준비 본격화 (종합)

오는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범정부 차원의 '중수청 개청 준비단'이 공식 가동된다.

64명 규모로 편성되는 이 조직의 수장에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임명됐으며, 실무 진두지휘는 이진용 인천지검 2차장검사(사법연수원 35기)가 부단장 자격으로 담당하게 된다.

법무부 검찰과·인사정보관리단 등에서 인사·기획 노하우를 쌓은 최수은 서울중앙지검 기획담당관(38기)도 합류하는데, 중수청의 인력 충원과 예산 편성을 주도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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