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창원] 카스트로 결국 6주 이상 이탈, 심재학 단장 "가장 빠르게 올 수 있는 선수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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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창원] 카스트로 결국 6주 이상 이탈, 심재학 단장 "가장 빠르게 올 수 있는 선수 구한다"

심재학 KIA 단장은 28일 본지와 통화에서 "카스트로를 부상자명단에 올리고 대체 선수를 구해야 한다"며 "(완전) 교체가 아닌 대체라 일단은 가장 빠르게 올 수 있는 선수를 구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심 단장은 "진료 결과가 조금씩 달라서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며 "선수는 이전에 햄스트링 다쳤을 때랑 조금 다르다고 하는데 병원에선 최소 6주를 이야기한다"고 밝혔다.

KBO리그는 2024시즌부터 기존 외국인 선수가 6주 이상 이탈할 경우 '대체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제도를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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