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살림 두고 2시간 반 타운홀미팅…박홍근 "쓰일 곳에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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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살림 두고 2시간 반 타운홀미팅…박홍근 "쓰일 곳에 제대로"

재정당국이 나라살림 운용과 관련해 국민과 토론하는 방식의 타운홀미팅을 열고 의견을 수렴했다.

기획예산처는 2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박홍근 장관 주재로 국민, 민간전문가, 부처와 지방정부 관계자 120여명과 '국민과 함께 만드는 나라살림' 타운홀 미팅을 했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 국민이 주인인 재정 ▲ 성과로 증명하는 나라살림 ▲ 신뢰받는 책임재정을 향후 나라살림 운영의 3대 목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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