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결혼 1년 만에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이는 배성재, 김다영의 결혼 후 첫 동반 출연이며 '동상이몽2'에서는 아나운서 부부의 신혼 생활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방송 당시 김다영은 FC아나콘다 소속 선수로 활약했고, 배성재는 캐스터로서 시청자들을 만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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