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컨소시엄이 서울 서남권 핵심 입지인 홈플러스 영등포점 부지 매입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컨소시엄은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5월 중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를 설립하고, 본계약 체결과 계약금 납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후 7월에는 브릿지론을 실행해 소유권을 확보한 뒤, 지구단위계획 변경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공동주택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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