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시작된 첫날 큰 혼잡 없이 마무리됐다.
남양주시는 27일부터 고유가로 인한 시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접수 첫날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는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나 사전 준비와 시민들의 질서 의식으로 원활하게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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