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우리병원(병원장 고도현)이 개원 24주년 및 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김포과학기술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제14회 김포시 초등학생 이웃사랑 그림 그리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웃사랑 그림 그리기대회는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김포우리병원이 매년 개최하고 있는 연례행사다.
심사 결과 최고상인 우리상(김포교육지원청 교육장상)에는 김ㅇ서(하늘빛초6), 서ㅇ은(김포구래초5), 임ㅇ연(김포금빛초6), 정ㅇ은(신곡초3) 어린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김포우리병원장상인 사랑상 8명, 희망상 15명, 나눔상 50명의 어린이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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