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JTBC ‘이혼숙려캠프’ 하차와 관련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진태현은 28일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아직 방송 분량이 많이 남았지만 기사가 먼저 나와 미리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이어 “4월 초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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