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은행(IB)인 모건스탠리 직원을 사칭해 억대 투자금을 가로챈 사기 조직 일당이 검거돼 실형을 받았다.
이들은 국내 유명 주식 전문가를 사칭해 신뢰를 쌓은 뒤 추적이 어려운 현금과 실물 금괴를 직접 수거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조직은 피해자에게 “투자는 현금이나 금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가짜 주식 거래 앱을 설치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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