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수 KB스타즈 감독(49)은 통합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는 자리에서도 “곧바로 박지수, 강이슬에게 달려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24경기서는 평균 23분21초만 뛰고도 16.5점·10.1리바운드·2.6어시스트를 올려 통산 5번째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박지수 없이 치른 챔피언 결정전 3경기서는 평균 21.0점을 올려 통합 우승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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