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현미 별세 3년 만에…한상진 “조카 하늘나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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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현미 별세 3년 만에…한상진 “조카 하늘나라 갔다”

이모인 가수 고(故) 현미를 떠나보낸 지 3년 만에 이번에는 조카상 비보를 전했다.

아내 박정은 감독 따라 부산으로…부부가 함께 부산 홍보대사 한상진의 사생활도 대중의 관심사다.

지난 3월, 부산시는 배우 한상진과 부산 BNK 썸 박정은 감독 부부를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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