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떠나고 약해진 날개, 표승주 흥국생명 합류..."공수, 리시브 안정감 주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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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떠나고 약해진 날개, 표승주 흥국생명 합류..."공수, 리시브 안정감 주는 선수"

2024~25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선수) 미계약으로 코트를 떠났던 표승주는 1년 만에 다시 선수로 복귀했다.

표승주는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출신으로 통산 424경기에 출장해 3886득점을 기록했다.

요시하라 토모코 흥국생명 감독은 "표승주는 공격뿐만 아니라 리시브와 수비에서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선수"라며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새 시즌 팀 전력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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