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 자동차의 세계 시장 판매 규모가 중국의 전기차 약진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등 영향에 전년 대비 소폭 축소됐다.
28일 요미우리신문 등 현지 언론은 지난해 일본 자동차 세계 판매량이 2천410만대로 전년 대비 1.3% 줄었다고 보도했다.
2위 혼다자동차는 중국 판매량이 24.0% 줄어든 61만대에 그쳐 세계 판매량 343만대(8.6% 감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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