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반등…수출 호조·판매가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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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반등…수출 호조·판매가격 상승

4월 중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9.1로 3월에 비해 2.0p 상승했다.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2.1로 3월보다 0.1p 올랐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수출 호조세 지속과 판매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제조업황이 개선됐다"면서 "원자재 수급 차질로 인해 기업들이 기존 재고를 활용해 수요에 대응하면서 재고가 줄어든 점이 가장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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