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채널을 알린 유튜버 김선태가 침대 협찬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실사용자'임을 강조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당 홍보 영상에서 김선태는 "불면증이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고 말하던 중 홍보하는 침대 위에서 잠들었다.
곽튜브가 협찬을 받았지만, 그 편익을 공무원인 곽튜브 아내가 누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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