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조의 여왕' 팽현숙이 남편 최양락 관리 내조에 이어 자신의 관리 비법도 공개했다.
팽현숙은 "최양락 씨 옷을 싹 바꿔 줬다.제가 직접 산 거다"고 말했다.
근데 풀리길래 절개법으로 쌍커풀 수술을 두 번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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