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이 불발되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면서 27일(현지시간) 국제 유가가 상승했다.
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종가는 배럴당 108.23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2.8% 올랐다.
이란은 2월 28일 전쟁 발발 직후 호르무즈 해협 통제에 나섰으며 미국은 이에 맞서 지난 13일 해협 봉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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