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이 돌발성 난청 진단 후 3개월째 소리를 듣지 못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앞서 배기성은 2세 준비 중 돌발성 난청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장애 진단을 받으면 인공와우 수술을 하거나 보청기를 껴야 한다.보청기는 조금이라도 소리를 인지해야 가능한데, 아예 인지가 안 되면 인공와우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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