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위 출신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로 검찰 송치…불구속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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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위 출신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로 검찰 송치…불구속 수사

밴드 시나위 출신 김바다가 마약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에 김바다는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한편 김바다는 1996년 시나위 5대 보컬로 데뷔해 1999년까지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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