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3월 통합대학 출범을 위해 양 대학은 내달 말 교육부에 통합신청서를 제출한다.
통합신청서에는 양 대학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던 교명 후보군 2개가 올라가고, 최종 학교명은 올해 안으로 교육부 심사 결과와 양교 대학구성원 최종 투표 및 협의를 거쳐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충남대 관계자는 "현재 충남대도 내부적으로 통합 교명 관련해 논의 중"이라며 "대학 구성원과 공주대와의 필요한 협의를 거친 후 적어도 6월 초에는 교육부에 1차 통합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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