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5시간이 넘는 접전 끝에 대역전극을 펼치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 남자단체선수권(토마스컵) 조별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특히 마지막 다섯 번째 경기에서 조현우(173위·김천시청)가 자신보다 세계랭킹이 137계단이나 높은 리자하오(36위)를 게임스코어 2-1로 이기는 이변을 연출하면서 한국의 승리를 이끌었다.
서승재-진용 조는 1게임을 16-21로 졌지만, 2게임을 21-15로 이기면서 게임스코어 1-1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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