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의 풀백 설영우(27)가 소속팀인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세르비아 리그 9연패의 방점을 찍었다.
이날 승리로 승점 82를 쌓은 즈베즈다는 2위 파르티잔(승점 65)과 승점 차를 17점으로 벌리면서 시즌 종료까지 남은 4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즈베즈다는 정규리그를 1위로 통과한 뒤 챔피언십 라운드 3경기째 만에 올 시즌 챔피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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