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던 표승주(34)가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고 코트로 돌아온다.
표승주는 원 소속팀이던 정관장과 계약한 뒤 사인&트레이드로 흥국생명으로 향한다.
국가대표 미들블로커(센터) 정호영(25)의 영입을 16일 발표한 데 이어 김수지(39), 도수빈(28), 박민지(27) 등 내부 FA들과도 재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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