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프로야구 한화 김서현, 시즌 첫 1군 엔트리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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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프로야구 한화 김서현, 시즌 첫 1군 엔트리 말소

올 시즌 극심한 난조에 빠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김서현(21)이 1군에서 말소됐다.

한화 구단은 경기가 없는 27일 김서현을 1군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발표했다.

11경기에서 고작 8이닝을 소화하면서 안타 7개와 홈런 1개, 볼넷 14개, 몸에 맞는 공 2개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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