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논란을 빚었던 여자 프로배구 선수 안혜진이 한국배구연맹(KOVO)으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KOVO는 27일 오전 열린 상벌위원회에서 안혜진에 대해 엄중경고 및 제재금 500만원의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GS칼텍스 구단은 KOVO에 안혜진의 음주운전 사실을 즉각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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