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토끼는 국내외 웹툰을 무단 복제해 게시해 왔으며, 마나토끼는 일본 만화를 중심으로 방대한 불법 스캔본을 유통했고, 북토끼는 유료 웹소설과 전자책을 무단으로 올려 수십만 명의 이용자를 끌어모았다.
김 변호사에 따르면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는 저작권법상 형사처벌은 물론 민사 손해배상 책임도 동시에 진다.
누누티비는 2023년 4월 사이트를 폐쇄한 이후에도 '티비위키'라는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와 불법 웹툰 사이트인 '오케이툰'을 운영하며 범행 분야를 국내 웹툰까지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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