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준결승부터 난리났다…성리VS하루 '결승급 혈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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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준결승부터 난리났다…성리VS하루 '결승급 혈투' 예고

'무명전설' 성리와 하루의 맞대결이 예고되며 준결승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 ‘전설의 선택’에서는 치열한 사투 끝에 살아남은 14인이 생존을 건 승부에 나선다.

탑 프로단이자 ‘원조 트롯 귀공자’로 불리는 신유가 ‘전설’로 무대에 직접 출격, 우승 후보로 꼽히는 성리와 하루를 선택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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