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서 케이블 ‘툭’ 끊어진 시속 160㎞ 놀이기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공중서 케이블 ‘툭’ 끊어진 시속 160㎞ 놀이기구

스페인 세비야 지역 축제장에서 놀이기구의 케이블이 끊어져 탑승객들이 공중에 매달리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스틸 맥스는 탄성 케이블을 활용해 두 명의 탑승객이 탄 캡슐을 약 90m 상공까지 시속 160㎞에 가까운 속도로 쏘아 올리는 놀이기구다.

사고 놀이기구에 타고있던 두 아이 중 한 아이의 부모는 ABC 세비야와의 인터뷰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모르겠다.기적이다”라며 “놀이공원 측에서 전화 한 통조차 하지 않았다”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