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0명 수술실에 혼자 남겨진 엄마...석 달째 '식물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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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명 수술실에 혼자 남겨진 엄마...석 달째 '식물인간'

이번 사건은 환자의 생체 신호를 실시간으로 감시해야 할 마취과 전문의와 집도의가 모두 수술실을 비운 사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어, 의료계의 고질적인 안전 불감증과 무책임한 관행에 대한 사회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환자가 수술실에 들어간 지 단 12분이 경과한 시점, 환자의 전신 마취를 마친 마취과 전문의 A 씨는 수술복을 벗고 사복으로 갈아입은 채 병원을 빠져나갔다.

중·고등학생 두 자녀의 어머니인 환자는 결국 저산소성 뇌 손상을 입고 식물인간 상태에 빠졌으며, 현재는 체중이 급격히 감소해 신체 기능이 거의 마비된 채 연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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