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통치는 '앵그리 앵커' 김명준, 18년 몸담은 MBN 퇴사…"프리랜서 도전"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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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통치는 '앵그리 앵커' 김명준, 18년 몸담은 MBN 퇴사…"프리랜서 도전" [★해시태그]

'앵그리 앵커' 김명준 앵커가 MBN을 떠난다.

김명준 앵커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앵그리앵커에게 보내주신 사랑 새로운 도전으로 보답해 보겠습니다~ 응원해 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프리선언 #앵그리앵커 #도전 #설렘 #응원"이라는 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 속 김명준 앵커는 '18년간 몸담았던 MBN을 떠납니다', '프리랜서의 길 새로운 도전', '걱정반 설렘반', '그래도 용기 내 봅니다', '앵그리 앵커 응원해 주실 거죠'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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