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을 속인 남편과 이혼을 고민한다는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편 연봉 믿고 결혼했는데 거짓말이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결혼 3개월 차 여성 공무원이라는 작성자 A씨는 "결혼 전에 현재 남편이 연봉 1억원 정도는 된다고 해서 믿고 결혼해 줬더니, 막상 결혼하고 보니 연봉이 8000만원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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