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이 31조원 규모 ‘GH Bridge 2030’ 계획의 실현방안을 찾기 위해 연일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김용진 사장은 이달 말까지 주요 권역별 현장을 계속 살피며 사업을 더욱 속도감 있고 흔들림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실행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용진 사장은 “이번 일정은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높이고 마지막 작업자 한 명의 안전까지 책임진다는 자세로 안전 관리를 강화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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