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안세영 폭주→심유진 질주…한국, 불가리아 연달아 2-0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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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안세영 폭주→심유진 질주…한국, 불가리아 연달아 2-0 완파

단체전의 흐름을 좌우하는 1단식 주자로 나선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의 깔끔한 완승에 이어 2단식 주자 심유진도 압승을 거뒀다.

안세영은 26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리고 있는 우버컵 조별리그 불가리아와의 D조 2차전에서 세계랭킹 49위 칼로야나 날반토바를 상대로 2-0(21-7 21-12) 완승을 거두며 팀에 기선을 제압하는 승리를 안겼다.

첫 경기 주자로 나선 안세영은 단 한 번도 주도권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확실한 1승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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