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최초 '서브 2' 달성…케냐 마라토너, 1시간59분30초로 불가능의 영역 정복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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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초 '서브 2' 달성…케냐 마라토너, 1시간59분30초로 불가능의 영역 정복 (종합)

'서브 2'라 불리는 2시간 이내 풀코스 완주는 오랜 기간 인류가 넘지 못한 장벽이었다.

2023년 10월 시카고 마라톤에서 켈빈 키프텀(케냐)이 수립한 종전 세계기록 2시간 00분 35초를 무려 1분 5초나 끌어내린 사웨는 이 꿈의 기록을 최초로 현실화한 주인공이 됐다.

사웨는 선두 집단과 함께 첫 5㎞ 구간을 14분 14초에 소화했고, 하프 지점 통과 기록은 1시간 00분 29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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