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家' 야노시호, 25년 절친도 '그사세' 부자였다…3층 초호화 대저택 공개 (야노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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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家' 야노시호, 25년 절친도 '그사세' 부자였다…3층 초호화 대저택 공개 (야노시호)

야노시호의 절친의 초호화 저택이 공개돼 화제이다.

PD는 들뜬 야노시호에 "오늘 방문하는 친구는 서로 어떻게 알게 된 거냐"고 물었고 야노시호는 "현지 코디네이터다.그래서 프로그램에서 만났다.서로 만난 지는 25년이고 그래서 베스트프렌이다"라며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야노시호는 "내 친구는 항상 기분이 좋다.그게 이 넓은 집 덕분인 것 같다.진짜 에너지가 좋다"며 친구의 초호화 저택을 극찬했고 "테라스에서 바베큐도 해먹을 수 있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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