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정태우, 발리서 두 子 서핑교육까지 직접…"큰 아들 나와 많은 시간 보내" (백반기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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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정태우, 발리서 두 子 서핑교육까지 직접…"큰 아들 나와 많은 시간 보내" (백반기행)[종합]

정태우가 두 아들과의 애틋한 관계를 공개했다.

그는 "외출이면 주로 서핑 좋아하니까 발리를 자주 갔고, 아들도 서핑을 좋아하고 서핑을 잘 한다.큰 애는 나랑 많은 시간을 보냈다.둘째는 코로나 시기 조금 전에 태어났다.코로나 시기에는 승무원 업무가 없으니까 엄마랑 주로 시간을 보냈고, 아빠와의 시간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하지만 지금은 너무 친하다"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그는 사극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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