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스포츠' 새 역사 보인다…드래프트 좌절에도 포기 NO→마쓰자와, NFL 레이더스와 3년 계약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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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스포츠' 새 역사 보인다…드래프트 좌절에도 포기 NO→마쓰자와, NFL 레이더스와 3년 계약 의미는?

일본인 키커 마쓰자와 간세이가 미국프로풋볼 NFL 구단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와 계약을 체결하며 리그 입성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당초 예상한 드래프트 지명에는 실패해 정식 계약은 아니지만, 마쓰자와는 결국 기회를 잡으며 일본인 최초의 NFL 선수가 되기 위한 도전을 시작한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대 소속 키커 마쓰자와 간세이가 레이더스와 드래프트 외 신인으로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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