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아모림 감독 경질 후 지휘봉을 잡은 캐릭 임시 감독은 브루노를 본 포지션 10번으로 복귀시켰다.
브루노 활약을 두고 캐릭 임시 감독이 만족감을 표했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나는 브루노가 공격적인 위치에서 자유롭게 뛰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그는 팀을 위해 뛰고 있고, 특히 지난 경기에서는 수비적인 역할도 훌륭히 수행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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