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 오만 술탄 예방…"호르무즈 안전 항행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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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 오만 술탄 예방…"호르무즈 안전 항행 등 논의"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과의 종전 협상 중재국 파키스탄에 이어 오만을 방문해 술탄을 예방하고 호르무즈 해협 안전 항행 등 문제를 논의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지난 24일부터 파키스탄, 오만, 러시아 순방길에 올랐다.

24일 아라그치 장관이 중재국인 파키스탄에 도착하면서 미국과의 2차 종전 협상이 진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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