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는 26일 오후 4시 30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에서 용인FC에 1-4 대패를 당했다.
K리그2 17개 팀 중 용인이 16위, 김해가 17위였다.
김해는 후반 시작과 함께 표건희, 김현덕을 빼고 이슬찬, 마이사 폴을 투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리그2 프리뷰] '네가 바로 제물!'...나란히 무승! '신생' 용인-김해, 1승 위한 처절한 결투 예고
“바이에른 뮌헨전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강인, 1골 1도움 맹활약→UCL 준결승 앞두고 컨디션 최고
[오피셜] ‘국대 공격수’ 전진우 어쩌나…옥스포드 유나이티드, 3부리그 조기 강등 확정
[K리그2 기자회견] 용인에도 1-4 대패, 신생 3팀 중 유일 무승...손현준 감독 "김해 선수들 더 발전해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