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두 번째 대선 출마를 공식화한 이후 세 번째 총격 사건을 겪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통령직이 위험한 직업이라면서, 이런 상황들도 직무의 일부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시다시피 지난 몇 년 동안 암살 시도 공격을 받았다.2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있던 일을 여러분 모두 알고 계실 것이다.또 몇 달 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도 우리는 정말 위험한 상황에 처했다"라며 "하지만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엄청난 사랑과 단결을 보여줬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이 추진 중인 백악관 내 연회장 건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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